파리의 유령(2011) 몬스터 싱어: 매직 인 파리 바로보기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