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리저렉션 제01화
15명이 잔인하게 살해되는 연쇄 살인 사건이 계속 되는 가운데 사건을 맡은 짐(Jim Renart: 마이클 파레 분)과 도로시(Dorothy Smith: 제니퍼 루빈 분)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첫번째 여섯명은 귀가 잘린 채, 그 다음 여섯명은 눈이 도려진 채, 다음 세명은 혀가 잘린 채 시체로 발견된다. 짐과 도로시는 혀가 잘린 희생자가 더 발생할 것임을 예감한다. 아니나 다를까 16세의 거리의 소녀가 혀가 잘려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짐





















